집에서 만든 요리들 취미생활





닭똥집 볶음





평소 맥주에 즐겨먹는 안주 닭똥집

홈플러스에서 선홍빛이 도는 싱싱한 놈으로 두팩 정도 사다가 칼집내서 밀가루에 벅벅 씻어서

마늘 슬라이스 듬뿍넣고, 청양고추랑 양파, 버섯 썰어넣고 볶아먹으면 꿀맛.






오징어 초무침




오징어 초무침도 즐겨먹는 술안주

오징어 살짝 데쳐서 채썰고, 미나리랑 오이, 청양고추, 양파!

양념장은 대략 초장 레시피 (고추장+꿀(물엿)+식초+매실청+찐마늘+설탕+참기름)  

미나리는 뻘 속에서 자라므로 세척에 주의를 기울여아 한다.

미나리 씻을때 새끼 손톱만한 거머리 두마리나 보았다는 사실..... 잘 헹구어내고 식초에 몇분 담가 두자.





굴무침





이때 생굴이 먹고 싶어서 시장에서 오천원 주고 사왔는데, 노로바이러스가 무서워서 그냥 데쳐버렸다.

굴도 세척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므로... 자주는 아니고 가끔 땡길 때 해먹음

반은 저렇게 데쳐서 무치고, 반은 이것저것 야채넣고 국물내서 얼큰하게 먹었다.






떡갈비





탄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그맣게 만들어서 냉동보관 해두고 구워먹어도 좋은 듯..








반건조오징어구이 + 육포



이거저거 다 귀찮다 움직이기도 싫은데 맥주는 먹고 싶을 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마른 안주

반건조 오징어 냉동 보관 해둔 거 깨끗이 씻어서 키친타올로 물기 빼주고 프라이팬에 굽는다.

버터 넣어서 구운거보다 그냥 구운 게 더 내 취향.

육포도 살짝 구워서 참기름 발라 먹기 

나는 육포도 사실 안 좋아하는데, 엄빠가 좋아해서 ㅋㅋㅋㅋ

마요네즈에 청양고추 데코해서 찍어먹으면 매운고추 아삭아삭 씹히는 맛까지 더해져 맛있음!! 









치즈 계란말이



치즈 계란 말이

모짜렐라 치즈 없어서 체다치즈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청양고추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고기 구이






아침부터 구워먹은 소고기

잡은지 며칠 되지 않은 소라서 입에 넣자마자 녹아버렸다.

파프리카랑 양파 썰구 허브 솔트 뿌려서 살짝 볶고 청경채에 싸먹었다.

올리브랑 할라피뇨 곁들여서 먹었음.










이건 그냥 맥주 먹다가 배불러서 남은 음식 가지고 접시에 예술혼 불태워 봄 








두부 청경채 브로콜리 샐러드




두부, 브로콜리 버섯 대체서 넣고, 오이랑 방울토마토 채썰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장 중요한 오리엔탈 드레싱을 마구마구 뿌려주고 먹는다

아삭아삭 건강한 맛.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음.










닭볶음탕

매콤한 닭볶음탕

나는 감자보다 고구마 넣는 것을 더 좋아하다 달큰한 맛이 나서 더 맛나다.











만두



만두 빚기는 진짜..........의외로 힘들었다..

소 만드는 건 쉬운데, 만두피.... 두께조절도 힘들고...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볶이



매콤한 거 땡길 때 간편하게 후다다다다닥 떡볶이







홍합스튜 + 깐쇼새우



이건 홍합스튜랑 깐쇼새우

엄마 생신 때 만들어 먹었던 메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생의 소박한 술상










요리는 재밌다.

요리할 때 행복하다.




덧글

  • 2015/04/13 22: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14 20: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14 20: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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